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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Jazeera분쟁·군사
이스라엘 의원, 시리아 남부 정착촌 건설 지지 표명
6월 5일조회 0시리아, 남부
이스라엘 쿠네셋 의원이 시리아 남부 정착촌 건설 계획을 공개 지지했다. 골란고원 일대 영토 확대 정책 추진의 신호로 평가된다. 국제사회는 점령지 정착촌을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해 왔다.
이스라엘 국회(쿠네셋) 의원이 시리아 남부 지역에 이스라엘 정착촌을 건설하려는 계획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해당 의원은 시리아 남부 골란고원 일대에서의 정착촌 확대 정책을 뒷받침하는 입장을 드러냈다. 이는 지난 2015년 이후 내전으로 약화된 시리아 정권을 배경으로 이스라엘이 점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과 맞닿아 있다.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의 시리아 영토 내 정착촌 건설을 국제법 위반으로 보고 있다. UN은 1967년 전쟁 이후 점령 지역에서의 정착촌 활동을 불법으로 규정해 왔다. 팔레스타인 문제와 함께 중동 지역의 갈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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