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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이란 정전 합의 파기 선언

1일 전조회 19이란

이란이 미국과의 정전 합의를 공식 파기 선언 카젬 가리바바디 외교차관이 국영TV 통해 MOU 이행 중단 방침 발표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승인 하에 결정돼 중동 긴장 고조 우려

이란이 미국과의 정전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기로 선언했다. 이란의 카젬 가리바바디 외교차관은 18일 국영TV를 통해 미국이 먼저 합의 조건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양국 간 양해각서(MOU) 이행 중단 방침을 공식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승인 하에 내려진 것으로, 양국 관계의 급격한 악화를 의미한다. 이란 측은 미국의 일방적 합의 위반이 현 상황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전 합의 파기는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국제사회는 양국의 직접 대화 재개와 외교적 해법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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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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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미국#정전합의#외교분쟁#중동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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