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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 협상 진전...폐쇄 입장은 유지
2시간 전조회 119이란, 테헤란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련 협상에서 진전 보여 이란 외교부 대변인 "협상 통해 상호 이해 증진" 발표 다만 호르무즈 해협 폐쇄 정책에는 변화 없음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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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방글라데시 비료·식량 위기이란 외교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그하에이는 지난 금토일 테헤란에서 이란과 오만 간 호르무즈 해협 해운 통행 문제를 두고 여러 차례 협상을 진행했으며,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바그하에이 대변인은 "양국 간 협상을 통해 해협 통행 관련 사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면서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폐쇄 입장에는 어떤 변화도 없다"고 명확히 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석유 공급의 약 20%가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이 해역을 둘러싼 이란의 입장 변화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국제 해운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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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오만#호르무즈해협#외교협상#해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