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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아닌 '서비스 비용' 명목으로 수수료 징수
6월 5일조회 0호르무즈 해협
이란 외교차관, 호르무즈 해협 수수료는 '통행료 아닌 서비스 비용'이라 명시 오만과 공동 수색·환경정화 등 실질 비용이라는 명목으로 국제적 비난 회피 세계 해운·에너지의 20~30%가 통과하는 전략적 해협의 통행료 논란 심화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교차관은 4일 메흐르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련 이란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란은 통행료나 환승 관세, 통과 허가 수수료를 징수하려는 것이 아니다"라고 명확히 했다.
대신 가리바바디 차관은 오만과 공동으로 진행되는 수색·환경정화 등의 실질적 서비스에 대한 비용 징수라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 통행료라는 국제적 비난을 피하기 위한 명목 구분으로 해석된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석유 수송의 약 20~30%가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이란의 비용 징수 여부는 국제 해운과 에너지 안보에 직결된 사안이다.
이란의 이같은 설명은 국제법상 통행의 자유 원칙과의 충돌 가능성을 낮추려는 외교적 전략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8월 내 정상화될까?
14.5%▲5.0%p24시간 거래량 $284,636
호르무즈 해협 통행 12월 31일까지 정상화?
54.5%▲4.0%p24시간 거래량 $115,458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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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이란 외교#해상통행료#국제해운#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