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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 인도 총리·베네수 임시 대통령 회담…에너지 협력 강화
6월 5일조회 0인도
모디 인도 총리와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5일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회담에서 에너지 협력 강화를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 석유·천연가스 등 자원 분야에서 양국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모디 인도 총리와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정상외교를 통해 에너지 분야 양국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루드렌드라 탄돈 인도 외교부 차관은 회담 후 언론 브리핑에서 "이번 논의는 에너지 협력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강조했다. 두 국가는 석유·천연가스 등 에너지 자원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회담은 인도의 에너지 수급 안정화와 베네수엘라의 경제 회복이라는 공동의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인도는 세계 주요 에너지 소비국으로서 안정적인 공급처 확보가 중요한 과제인 반면, 베네수엘라는 풍부한 석유 매장량을 바탕으로 국제 무대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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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베네수엘라#에너지협력#정상회담#모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