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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당한 것 같다" ICE 구금시설 가혹행위 논란, 가족들 호소

6월 6일조회 0델라니 홀(뉴저지주)

뉴저지 델라니 홀 ICE 구금시설 수용자들이 열악한 환경에 항의하며 단식 투쟁을 전개 중 5개월 구금 중인 과테말라 이민자 엘더 게라는 샤워 중 낙상 부상까지 입음 가족들과 인권단체들이 '비인도적' 구금 조건 개선을 촉구하고 있음

미국 뉴저지주 델라니 홀 이민자 구금시설에서 수용자들의 항의가 거세지고 있다. 과테말라 이민자 엘더 게라(Elder Guerra)는 5개월 가까이 이 시설에 수용된 상태로, 최근 샤워 중 넘어져 부상을 입었다. 게라는 지난 1월 뉴어크에서 눈에 묻힌 친구 자동차를 옮기는 것을 돕다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에게 체포됐다.

수용자들은 현재 시설의 열악한 환경을 이유로 단식 투쟁을 전개 중이다. 가족들은 "가혹하고 비인도적인" 구금 조건으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전과 건강을 우려하고 있으며, "감금당한 것 같다"는 호소를 하고 있다. 변호사와 인권단체들은 시설의 운영 조건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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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구금시설#인권#이민자#델라니 홀#구금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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