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NAVER경제·금융
한화필리조선소, 美 국방사업 진출…'골든돔' 지원선 건조 수주
1일 전조회 7미국, 펜실베니아
한화필리조선소가 미 해군 '골든돔' 지원선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 주 지사 등이 참석해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 조선업의 미국 국방시장 진출 확대를 의미하는 성과다.
한화필리조선소가 미국의 국가안보 사업에 본격 진입한다. 이 회사는 미 해군 '골든돔'(Golden Dome) 프로젝트 지원선 건조를 수주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 조쉬 샤피로 펜실베니아 주지사, 이재명 대통령,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김정관 산업부장관, 토드영 인디애나주 상원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 데이비드 김 한화필리조선소 대표가 프로젝트를 주도한다.
이 계약은 한국 조선업의 미국 국방시장 확대를 의미한다. 한화필리조선소는 미국 동부 조선 산업의 거점으로서 고부가가치 방위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향후 양국 방위산업 협력 확대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미국-이란 실효적 휴전이 7월 24일까지 이뤄질까?
12%▲2.5%p24시간 거래량 $146,860
2026년 8월 18일까지 미-이란 핵합의?
4.7%▲0.8%p24시간 거래량 $137,542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한화필리조선소#미국 국방#조선업#경제협력#한미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