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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서 시작된 한타바이러스, 70년 미스터리 풀다

6월 8일조회 0한국, 한탄강

1951년 6·25전쟁 중 한반도 출혈열의 원인을 밝힌 미생물학자 이호왕 한탄강 유역 들쥐 3,000마리 채집을 통해 새로운 바이러스 발견 이후 '한타바이러스'로 명명되어 국제 보건 위협으로 대두

1951년 6·25전쟁 중 한반도에서 원인 불명의 출혈열이 발생했다. 대한민국의 미생물학자 이호왕은 이 질병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한탄강 유역을 직접 누비며 들쥐 3,000마리를 채집했다. 이 노력 끝에 새로운 바이러스가 발견됐고, 이후 '한타바이러스'로 명명되었다.

한타바이러스는 이후 세계 곳곳의 크루즈선과 선박에서 확인되면서 국제적 보건 위협으로 대두됐다. 이 바이러스의 기원이 한국의 강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은 의학사에서 중요한 발견으로 평가받는다.

현재 한타바이러스는 전 세계 공중보건 당국의 감시 대상이며, 한국의 미생물학 연구가 글로벌 질병 대응에 기여한 사례로 기록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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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한탄강#이호왕#출혈열#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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