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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외교·국제

아프간 철수 마지막 미군장교, 갑작스럽게 전역…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장군 감축' 정책 가속화

6월 24일조회 0미국

아프간 철수 당시 마지막 미군 도나휴 대장이 18개월 재임 후 유럽·아프리카 사령관직에서 사임.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군부 고위직 감축 정책의 일환으로 약 20여 명 장교가 잇따라 퇴직. '장군 감축, 일반 병사 증원' 기치 아래 국방부 구조 조정 가속화되는 중.

아프가니스탄에서 마지막으로 철수한 미군장교로 알려진 크리스토퍼 도나휴(Christopher Donahue) 육군 대장이 유럽·아프리카 사령관직에서 예기치 않게 물러난다. 육군은 24일(현지시간) 도나휴 대장이 7월 2일 지휘권을 반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도나휴 대장은 유럽·아프리카 주둔 미군 사령관이자 나토 연합육군사령관으로서 18개월 만에 직을 떠나게 된다. 그는 2021년 아프가니스탄 철수 당시 마지막까지 현지에 남아 있던 미군장교로 유명했다.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 체제 출범 이후 도나휴는 약 20명에 가까운 고위 군장교 중 한 명으로, 조기 퇴직하거나 직책을 떠나고 있다. 헤그세스 장관은 '장군을 줄이고 군인을 늘린다(less generals, more GIs)'는 기치 아래 국방부 고위직 구조 조정을 추진 중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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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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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아프가니스탄#국방부#헤그세스#군부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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