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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복지협회, K컬처 확산·노동자 복지 위한 다자간 협약 체결

6월 5일조회 0대한민국

외국인근로복지협회가 K컬처 확산과 노동자 복지 증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상진 월드케이팝센터 대표는 외국인 대상 트레이닝·오디션 등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을 밝혔다. 협약은 민간 외교 강화와 한류 글로벌 확산의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근로복지협회가 K컬처 확산과 외국인 노동자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상진 월드케이팝센터 대표는 협약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부터 외국인 아티스트 전문 트레이닝, 글로벌 오디션(온라인) 등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을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 외교 확대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 관계자는 "노동자 복지 증진과 K컬처 문화 확산을 통해 한국과 국제사회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협약에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 문화 교류, 한류 확산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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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민간외교#외국인근로자#한류#국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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