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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의 이중 기준 논란…욱일기 처리 방식 질문제기
6월 27일조회 0
서경덕 교수, FIFA의 이중 기준 지적…아이티 유니폼엔 강경, 일본 욱일기엔 관대 FIFA 규정상 정치적·모욕적·차별적 성격의 물품 반입 금지 명시, 일관된 적용 요구 국제스포츠 규범의 일관성과 신뢰성 문제로 발전할 가능성
독도 전문가 서경덕 교수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이중 기준을 지적했다. FIFA는 아이티 국가대표팀의 유니폼 디자인 변경을 강경하게 요구한 반면, 일본이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사용할 때는 관대한 태도를 보였다는 주장이다.
서 교수는 일본-튀니지전 이후 FIFA에 2차 항의 메일을 발송했다. 그는 FIFA가 정치적·모욕적·차별적인 성격의 물품 반입을 금지한다고 명시한 규정을 근거로, 욱일기의 정치·역사적 성격을 지적했다. 아이티 유니폼에는 엄격하게 적용된 기준이 일본에는 다르게 작동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이는 국제스포츠 규범의 일관성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FIFA가 문화·정치적 민감성에 어떻게 대응하는지가 스포츠 외교의 신뢰성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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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욱일기#아이티#일본#국제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