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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외교·국제
극우 세력의 디지털 조직화, 영국 사회 분열 심화…대응 방안은?
6월 17일조회 0영국
극우 세력이 소셜미디어 기반 조직 활동으로 영국 사회 분열 심화 조 콕스 암살 사건 10년 후, 정치적 증오가 이전보다 악화된 상황 러시아 군함의 영국 해협 위협과 EU 재가입 논의 등 다층적 갈등 심화
영국에서 극우 세력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직적으로 분열을 조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고(故) 조 콕스 하원의원을 암살한 우익 극단주의자 사건 10주년인 16일, 콕스의 여동생이자 현직 하원의원인 김 리드베터는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영국 내 정치적 증오가 자신의 언니가 살해당했던 당시보다 지금이 더 심하다고 주장했다. 다만 "분열을 조장하는 목소리들은 소수"라고 강조하며 희망적 메시지도 전달했다.
한편 영국-러시아 간 긴장이 고조되는 와중, 러시아 군함이 영국 해협을 항행 중인 영국 쾌락선에 수백 미터 거리에서 경고 사격을 가했다. 또한 자유민주당은 노동당이 EU에 대한 소극적 태도를 버리고 단일시장 복귀를 추진하도록 촉구할 예정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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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세력#디지털분열#영국정치#소셜미디어#국제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