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센서스튜디오분쟁·군사

젤렌스키가 전세계에 경고했다…"러시아, 벨라루스로 키이우 재침공 준비"

5월 16일조회 2우크라이나
젤렌스키가 전세계에 경고했다…"러시아, 벨라루스로 키이우 재침공 준비"

젤렌스키 "러시아, 벨라루스 경유 키이우 재침공 준비 중"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은 21일 국제사회에 러시아가 벨라루스를 통해 키이우를 재침략할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경고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러시아군이 벨라루스 영토에 부대를 집결시키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수도에 대한 공격 재개를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측에 따르면 러시아는 지난 2022년 2월 전쟁 초반 벨라루스 북부를 통해 키이우를 직접 공격했으나 우크라이나의 저항으로 철수한 바 있다. 현재 러시아가 유사한 작전을 재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다. 벨라루스는 공식적으로 러시아 전쟁에 참전하지 않았지만, 러시아군에게 영토 사용을 허용해온 상황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경고는 전쟁 장기화 속 우크라이나가 직면한 전략적 위협이 여전함을 시사한다.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군사·인도적 지원 필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향후 러시아의 움직임에 대한 국제적 감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