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NAVER외교·국제

EU, 우크라이나에 5조원 대출 지원금 첫 지급…추가 원조 시작

6월 25일조회 6우크라이나

EU가 우크라이나에 대출 지원 첫 지급분 5조원을 송금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이 그단스크 재건회의에서 공식화 EU와 회원국의 누적 지원액은 2천억 유로로 추가 원조 개시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대출 지원의 첫 지급분으로 약 5조원을 송금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개최된 '우크라이나 재건회의'에서 이를 공식화했다.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에 따르면 EU와 회원국들은 2022년 2월 러시아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에 경제·금융·군사 지원으로 총 2천억 유로(약 30조원)를 제공했다. 이번 대출 지급은 우크라이나의 중장기 재건을 지원하는 EU의 추가 원조 정책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갖는다.

이 조치는 전쟁 장기화로 우크라이나의 경제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재정 기반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EU는 향후 추가 지원 방안을 지속 논의할 예정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EU#우크라이나#재정지원#대출#재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