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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외교·국제

폰데르라이엔 EU 아동 소셜미디어 금지 추진…13세 미만 제한 검토

6일 전조회 0유럽연합

EU의 폰데르라이엔 집행위원장이 아동 소셜미디어 사용 제한 정책 추진 의지를 표명했다. 전문가 패널이 13세 미만 아동 제한을 권고한 후 뒤따른 발표다. EU 차원의 연령별 제한 도입으로 플랫폼 규제 강화가 예상된다.

우르술라 폰데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은 아동의 온라인 안전을 위해 EU 차원의 소셜미디어 제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폰데르라이엔 위원장은 아동 온라인 보호 관련 전문가 보고서 공개 직후 기자들에게 "플랫폼에 대한 연령별 제한이 필수적"이라며 "명확히 우리는 플랫폼에 나이 맞는 제한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는 EU 전문가 패널이 13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사용 제한을 권고한 지 직후의 발표다. 유럽연합은 디지털 서비스법(DSA) 등을 통해 플랫폼의 아동 보호 책임을 강화해왔으며, 이번 정책안은 회원국 입법과 플랫폼 규제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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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데르라이엔#아동보호#소셜미디어규제#EU정책#디지털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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