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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위대한 가이드3'으로 재조명

5일 전조회 37대한민국, 서울

한국전쟁 참전 에티오피아 강뉴부대가 다큐멘터리 '위대한 가이드3'을 통해 재조명되고 있다. 253전 253승을 거두고 전쟁 중 한국 고아 보육원을 설립한 이들의 헌신이 주목받고 있다. 70년 전 의로운 동맹의 역사가 현대 한국-에티오피아 외교 교류의 계기가 되고 있다.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위대한 가이드3'으로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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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가 한국 문화계에서 재주목받고 있다. 당시 황제 하일레 셀라시에의 명령으로 한반도에 파병된 강뉴부대는 253전 253승이라는 전과를 남기며 전쟁 중 월급을 모아 한국 전쟁고아를 위한 보육원을 설립하는 등 한반도를 위해 헌신했다. 이들의 활동이 다큐멘터리 '위대한 가이드3'에 담기면서 70년이 넘은 역사 속 의로운 동맹의 기억이 되살아나고 있다.

강뉴부대는 6·25전쟁 당시 유엔군으로서 참여한 유일한 아프리카 전투부대였다. 당시 에티오피아 황제의 강력한 지원과 병사들의 용맹함은 전후 한국-에티오피아 양국 관계의 초석이 됐다. 특히 전쟁 와중에도 현지 고아들을 돌본 인도주의적 활동은 한국인들의 기억 속에 깊이 남아 있었다.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새로운 세대가 한반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먼 아프리카 대륙에서 온 용사들의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역사적 우호관계의 재조명은 현대 한국과 에티오피아 간 문화·외교 교류의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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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에티오피아#강뉴부대#한국-에티오피아 관계#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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