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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고령화·패권 경쟁, 동아시아 공동 대응 촉구
7시간 전조회 0대한민국, 서울
외교부 주최 동아시아 포럼에서 한·중·일 및 동남아국가들이 AI·고령화·패권 경쟁 공동 대응 논의 박윤주 1차관이 강대국 힘의 정치 심화 속 역내 협력 강조 기술·인구·안보 분야 협력 방안 모색으로 지역 안정 추구
외교부가 23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주최한 포럼에서 한·중·일과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아시아 주요국들이 인공지능(AI), 고령화, 패권 경쟁 등 공동의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 필요성을 논의했다.
포럼 개회식에 참석한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강대국 간 힘의 정치가 힘을 얻고 있다"며 역내 국가들의 집단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차관은 급속한 기술 변화와 인구 구조 변화로 인한 도전에 직면한 동아시아 국가들이 개별 대응보다는 협력을 통해 공동의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국들은 AI 기술의 국제 규범화, 고령사회 대비 정책 공유, 지역 안정성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는 미·중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동아시아 역내 국가들이 자율적 협력을 통해 지역 안정과 번영을 모색하려는 외교적 노력으로 평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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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외교#다자협력#AI·기술#고령화#지역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