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Google News스포츠

최민석 6이닝 무실점 괴력투, 박준순 결승타로 두산이 NC 제압

2일 전조회 0대한민국, 창원

최민석 투수가 6이닝 무실점 괴력투로 두산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준순이 연속 병살 후 연장전 결승타로 NC를 제압했다. 20살 투수 최민석은 ERA 2.19로 1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두산 베어스가 연장전 혈투 끝에 NC 다이노스를 제압했다. 18일 창원에서 열린 경기에서 최민석 투수는 6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였다. 20살의 젊은 투수는 '춤추는 투심'이라 불리는 특유의 투구폼으로 상대 타자들을 압도했으며, ERA 2.19를 기록하며 1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경기는 연장전까지 이어졌으나 박준순의 결승타로 막을 내렸다. 박준순은 앞선 타석에서 연속 병살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장전에서 팀의 승리를 이끄는 결승타를 터뜨렸다. 이는 '결자해지'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극적인 장면이었다.

최민석의 완벽한 투구로 10승 달성이 유력했으나 연장전 진행으로 무산됐다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팀 승리라는 더 큰 성과로 의미를 더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최민석#박준순#KBO 리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