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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악화 속 CPTPP 가입 논의 재개…농업계 반발 고조

6월 15일조회 0대한민국

중동 정세 악화로 CPTPP 가입 논의가 재개되면서 경제 외교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농업계는 협상 진전 시 농산물 개방으로 인한 생산감소액이 연평균 853억~4400억 원대에 달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정부는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CPTPP 가입을 추진하되 국내 산업 보호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

한반도 주변 중동 정세 불안정이 고조되면서 CPTPP(포괄적·점진적 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 가입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는 미국 중심 경제질서 재편 속에서 한국의 대외 경제 입지를 강화하려는 정부의 의도로 풀이된다.

그러나 농업계는 협상 진전에 강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관계자는 "2022년 공청회 당시 농업분야의 생산감소액을 15년간 연평균 853억~4400억 원으로 전망했다"며 "외교관계의 지렛대로 농산물 개방을 고려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고 통상정책 추진을 강력히 규탄했다.

CPTPP 가입은 경제 규모 확대와 지정학적 입지 개선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관세 철폐에 따른 국내 농업 피해는 피할 수 없다는 것이 업계의 지적이다. 정부는 농업계와의 협의 강화를 통해 이해를 도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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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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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PP#통상협상#농업정책#자유무역협정#중동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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