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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경보 2378일 만에 완전 해제

7월 9일조회 1대한민국

질병청이 2020년 1월 발령한 코로나19 위기경보를 2378일 만에 완전 해제했다. 임승관 청장은 재외국민 보호와 관계부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평시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은 6년 이상 위기경보 상태에서 벗어나 감염병을 풍토병 수준으로 관리하는 단계에 진입했다.

코로나 위기경보 2378일 만에 완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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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이 2020년 1월 20일 발령한 코로나19 위기경보를 2378일 만에 완전 해제했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해제 의견을 밝히면서 "해외에서 유행하는 감염병의 국내 유입과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려면 외교공관을 통한 현지 체류 재외국민 보호와 관계부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는 2020년 초 전 세계를 강타한 팬데믹으로, 한국도 6년 이상 위기경보 상태를 유지해왔다. 이번 해제는 국내 확진자 감소, 백신 접종 완료, 치료법 개발 등으로 감염병 위협이 크게 축소된 것을 의미한다.

질병청은 평시 안정적인 투자와 지속적인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감염병 재유행에 대비한 체계 유지를 예고했다. 이는 코로나19가 풍토병 수준으로 관리되는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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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감염병#위기경보 해제#질병청#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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