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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왕이, 벨라루스와 '외부 간섭 반대' 강조
4시간 전조회 73키르기스스탄, 촐폰아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벨라루스와 만나 외부 간섭 반대 입장을 강조했다. 중국은 러시아와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벨라루스와의 전략적 동맹을 재확인했다. 중·영 외무장관은 동중국해, 대만 등 국제·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중국 외교부는 24일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키르기스스탄 촐폰아타에서 벨라루스와의 외교담론을 통해 외부 간섭 반대 입장을 강조했다고 발표했다.
왕이 외교부장은 벨라루스와의 만남에서 양국의 전략적 동맹 관계와 국제 문제에 대한 공동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는 러시아와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벨라루스와의 협력을 강화하려는 중국의 의도로 해석된다.
한편 중국 외교부는 동일한 자리에서 중국과 영국 외무장관이 동중국해와 대만 등 국제·지역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중국은 이러한 다자외교 활동을 통해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한 자국의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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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벨라루스#외교담론#왕이#국제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