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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남중국해 충돌에 '당사국만 개입 가능' 주장…美 견제 메시지

19시간 전조회 3남중국해

중국 외교부가 남중국해 필리핀과의 갈등에 대해 '당사국만 개입 가능'이라 주장 미국과 호주의 비판을 견제하는 발언으로 해석됨 미국의 항행자유 작전 등 개입 확대를 견제하려는 의도로 분석

중국 외교부가 필리핀과의 남중국해 갈등과 관련해 "일부 국가는 남중국해 당사국 간 해양 문제에 개입할 권한이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는 최근 필리핀과의 곤봉 충돌 사건에 대해 비판을 제기한 미국과 호주를 직접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중국 외교부 린젠 대변인은 남중국해 분쟁에서 역내 국가들만이 문제 해결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 이는 미국 해군의 '항행의 자유' 작전과 관련국의 외교적 개입을 견제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필리핀과 중국 간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은 지속적인 갈등을 빚고 있으며, 미국과 호주 등 인도-태평양 지역의 주요 동맹국들이 개입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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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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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중국-필리핀 분쟁#미국 견제#인도태평양#해양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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