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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간 13억 건 SNS 계정 정지…'육아 힘들다' 게시물도 규제 대상

6월 8일조회 0중국

중국이 연간 13억 4천만 건 규모의 SNS 계정을 정지하는 대규모 검열을 시행 중이다. '육아가 힘들다' 같은 일상적 게시물까지 규제 대상으로 삼고 있다. 섀도 밴 등 은폐된 검열 방식으로 사용자 인식 없이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고 있다.

중국 정부와 SNS 플랫폼이 연간 13억 4천만 건 규모의 계정 정지 조치를 단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 대상은 정치적 민감 내용뿐 아니라 '육아가 힘들다'는 일상적 게시물까지 확대되고 있다.

플랫폼 기업들은 계정 정지 외에도 섀도 밴(Shadow Ban) 방식으로 광범위한 검열을 시행 중이다. 이는 계정을 유지하면서 게시물이 사실상 다른 이용자들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방식으로, 이용자가 자신의 검열 사실을 알기 어렵게 만든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SNS 검열 체계가 정치적 통제를 넘어 사회적 표현의 자유까지 광범위하게 제약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개인의 일상적 경험을 공유하는 것마저 규제 대상이 되면서 온라인 표현 환경이 급속도로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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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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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검열#SNS 규제#표현의 자유#디지털 통제#섀도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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