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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경제·금융
중국의 반도체 인재 확보 전략, ASML 엔지니어까지 수혈
1일 전조회 19중국
중국이 삼성전자, ASML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핵심 엔지니어를 '4종 패키지' 지원책으로 적극 영입 중이다. 반도체 산업 전문가는 인재 확보가 장기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분석했다. 기술 보호주의 심화 속 인재 경쟁이 새로운 지정학적 갈등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반도체 산업 전문가가 중국의 공격적인 인재 확보 전략을 분석했다. 삼성전자 출신으로 현재 아주대에서 지정학 관점의 산업 연구를 진행 중인 연구자에 따르면, 중국은 '4종 패키지' 지원책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핵심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 기업 ASML의 엔지니어까지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고도의 첨단 기술을 보유한 인재 확보에 중국이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전문가는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이 결국 인재에 달려 있다며, 중국의 체계적인 인재 확보 정책이 장기적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지적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 보호주의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인재 확보 경쟁이 새로운 지정학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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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인재영입#중국#기술전쟁#지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