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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분쟁·군사

중러 군용기 KADIZ 진입, 양국 연합훈련 일환

6월 27일조회 0한반도/동해

중국 국방부가 중러 양국의 동해 일대 연합 공중 순찰을 공식 발표 이는 11차 정례적 전략 순찰이며 지역 정세와는 무관하다고 중국 측 설명 한반도 주변 공역에서의 군사활동으로 동북아 정세와 연계된 주목 사항

중국 국방부는 28일 성명을 통해 중러 양국이 동해, 동중국해, 태평양 서부 공역에서 11차 연합 공중 전략 순찰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에 따르면 중국 측은 이번 훈련이 특정 지역 정세와는 무관하며 양국의 정례적 군사교류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중러 양국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연합 공중 순찰은 양국 간 전략적 조율의 일부로 평가된다. 한반도 주변 공역에서의 이러한 활동은 동북아 정세와 한미동맹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다. 중국 국방부의 주장처럼 정례적 훈련인지, 아니면 특정 정치·군사 의도가 반영되었는지에 대해서는 관련국들의 주시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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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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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군사협력#연합훈련#KADIZ#동해#군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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