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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미국의 중국산 AI 규제, 패권 약화 우려 반영…발전 막을 수 없어"

5시간 전조회 116미국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오픈소스 AI 모델 금지를 검토 중. 중국은 이를 미국 패권 약화 우려를 반영한 조치로 평가. 중국은 미국의 규제로도 자체 AI 발전을 막을 수 없다고 주장.

중국이 미국의 인공지능(AI) 규제 움직임을 맞대응하고 있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악시오스는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산 오픈소스 AI 모델에 대한 금지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중국산 AI 기술의 미국 내 유입을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중국 국제무역경제협력연구원의 저우미 선임연구원은 "미국의 최근 조치는 중국의 기술적 돌파구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됐다"며 "이는 미국의 글로벌 패권이 약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동시에 "미국의 어떤 규제 조치도 중국의 발전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양국은 AI 기술을 전략적 핵심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술 패권을 놓고 경쟁을 심화시키고 있다. 미국은 규제와 제한을 통해 중국 기술의 확산을 저지하려 하고, 중국은 자체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며 대응하는 양상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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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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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규제#미중 기술전쟁#트럼프#오픈소스#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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