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NAVER경제·금융
캐나다 잠수함 수주 50대50 박빙, 독일과 한국 경합
7월 2일조회 1캐나다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 경쟁에서 한국과 독일이 기술평가 통과해 최종 단계 진입. 양측 경합이 박빙인 가운데 캐나다의 '경제·외교적 손익' 평가가 최종 결정 키. EU 방산 금융 프로그램 참여 등 전략적 고려가 낙찰 향방을 좌우할 전망.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수주 경쟁에서 한국과 독일이 기술평가를 모두 통과해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 청와대는 양측이 동등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하며 '경제·외교적 손익'에 따른 캐나다의 최종 판단이 결정 요인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캐나다는 EU의 공동 방산 금융 프로그램인 'SAFE'의 비EU 국가 지정을 두고 양국과 협상 중인 상황이다. 이는 단순한 방위사업을 넘어 캐나다의 전략적 선택이 외교·경제 차원의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한국은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 독일은 NATO 동맹국으로서의 신뢰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낙찰은 한국 방위산업의 국제 위상과 캐나다와의 관계를 좌우할 중대한 계약이 될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캐나다#잠수함#방위산업#한국#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