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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한국의 승리 열쇠는 'CPSP 산업협력'

6월 21일조회 0캐나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놓고 한국과 독일이 경쟁 중 한국은 CPSP 산업협력 협약을 핵심 전략으로 정상외교와 특사단 활동 강화 잠수함 납입 후 장기 운용지원(MRO)이 수주 성공의 결정적 변수로 작용할 전망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을 놓고 한국과 독일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이 산업협력 협약(CPSP)을 핵심 승부처로 삼고 있다. 정상외교와 특사단 활동을 통해 기업 차원의 제안을 국가 간 협력 의제로 격상시키면서 한국의 신뢰도를 높이려는 전략이다.

전문가들은 잠수함 납입 이후의 현지 운용지원(MRO)이 결정적 변수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잠수함 사업은 인도 후에도 수십 년간 유지보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장기적 기술 협력과 부품 공급 체계가 중요하다. 한국이 이 과정에서 캐나다와의 산업 연대를 강화한다면 독일에 비해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현재 캐나다는 노후 잠수함 4척의 교체를 추진 중이며, 총사업비는 약 120억 달러 규모로 추정된다. 한국 방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도 이번 수주 성공이 중요한 시점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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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잠수함 사업#방위산업#산업협력#한국 수출#국방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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