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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경제·금융
행복지수 강조하던 부탄, 저출산 위기에 결국 아이 장려금 지급
6월 6일조회 0부탄
부탄이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아동 장려금 지급에 나섰다. 행복지수를 강조해온 정부가 현금 인센티브로 정책 전환했다. 인도와 우호관계를 유지하지만 중국과는 여전히 외교관계 미수립 상태다.
행복을 국민총행복(GNH)으로 측정해온 부탄이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현금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GDP보다 행복을 강조해온 부탄 정부가 아동 수 감소에 직면하자 직접적인 경제적 인센티브 정책으로 선회한 것이다.
부탄은 1968년 수교한 인도와의 전통적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중국과는 국경선 미확정으로 인한 갈등이 지속되고 있으며 아직 외교관계도 수립하지 못한 상태다. 이러한 지정학적 불안정성 속에서도 부탄 정부는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정책 개입을 추진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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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저출산#인구정책#국민총행복#지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