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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 대통령 자크 시라크의 부인 베르나데트 시라크 별세, 향년 93세

6월 6일조회 0프랑스

프랑스 전 대통령 자크 시라크의 부인 베르나데트 시라크가 93세 나이로 별세했다. 1995년부터 2007년까지 12년간 프랑스 제1부인으로 국정을 내조하며 문화·예술 외교를 주도했다. 아프리카 개발과 여성 권리 증진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으로 국제 사회에서 존경받았다.

자크 시라크 전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베르나데트 시라크가 지난 6월 6일 9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시라크 여사는 1995년부터 2007년까지 12년간 프랑스 제1부인으로서 국정 운영을 내조했으며,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깊은 조예로 알려져 있었다.

베르나데트 시라크는 1932년 태어나 1956년 당시 파리 시장이던 자크 시라크와 결혼했다. 남편이 1995년 프랑스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제1부인의 위치에 올랐으며, 이후 인도주의 활동과 문화 외교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아프리카 개발과 여성 권리 증진을 위한 자선 활동에 집중했으며, 세계 여러 국가와의 문화 교류를 주도했다.

시라크 여사의 서거로 프랑스 정계는 한 시대의 상징적 인물을 잃게 되었다. 프랑스 국민과 국제 사회는 그녀의 공헌을 추모하며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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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데트 시라크#자크 시라크#프랑스 제1부인#문화 외교#인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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