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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경제·금융
영란은행, 기준금리 3.75%로 동결…유가 하락에 인플레이션 위험 완화
6월 18일조회 0영국
영란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75%로 동결했다. 미국-이란 합의로 유가 하락, 중동 분쟁 리스크 완화. 5월 영국 소비자물가는 2.8%, 에너지 가격 안정화로 인플레이션 압박 경감.
영란은행(영국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75%로 동결했다. 미국과 이란의 합의로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중동 분쟁이 영국 경제에 미칠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실제로 지난 5월 영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8%를 기록하며 전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유가 하락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이 줄어든 덕분이다.
영란은행의 금리 동결 결정은 인플레이션 안정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향후 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 다만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통화정책 방향성을 놓고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미국이 2027년 전 이란을 침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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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실효적 휴전이 7월 24일까지 이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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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란은행#기준금리#인플레이션#유가#통화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