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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경제·금융

영국 국방기업 배벅, 브렉시트·코로나 탓 해군 계약 손실…연간 이익 19% 급락

6월 22일조회 0영국

배벅 인터내셔널, 브렉시트·코로나19 영향으로 로열 해군 호위함 건조 계약에서 1억 4천만 파운드 손실 기록 회사 연간 영업이익이 19% 급락하며 국방 산업 수익성 악화 심화 영국 국방 기업의 구조적 어려움과 공급망 리스크 노출

영국의 주요 국방 계약업체인 배벅 인터내셔널(Babcock International)이 브렉시트와 코로나19 팬데믹을 이유로 로열 해군의 핵심 계약에서 손실을 입었으며, 이로 인해 연간 이익이 급락했다.

배벅의 3월 결산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도 대비 19% 감소했다. 회사는 로열 해군을 위해 5척의 타입 31 호위함을 건조하는 계약에서 1억 4천만 파운드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2019년부터 진행 중인 호위함 건조 사업이 손실을 초래했음을 의미한다. 배벅은 브렉시트로 인한 공급망 혼란, 코로나19로 인한 작업 중단, 납기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영국 국방 산업의 구조적 어려움이 심각한 수준에 이른 가운데, 향후 국방 계약의 수익성 확보가 업계 과제로 제기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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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벅 인터내셔널#로열 해군#국방 계약#브렉시트#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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