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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위협···'제2의 호르무즈' 확전 우려

5일 전조회 72예멘, 바브엘만데브 해협

예멘 후티 반군 정치조직 안사룰라가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를 시사했다. 바브엘만데브는 전 세계 해상무역 12%가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호르무즈 해협 못지않게 중요하다. 해협 봉쇄 시 글로벌 해운, 에너지 가격, 공급망에 심각한 파급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위협···'제2의 호르무즈' 확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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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후티 반군의 정치 조직 안사룰라의 정치국 소속 모하메드 알파라흐가 15일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를 시사했다. 안사룰라는 이란의 국제적 움직임에 따라 홍해를 통해 바브엘만데브 해협으로 향하는 국제 해운로를 봉쇄할 수 있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홍해와 아덴만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로, 전 세계 해상무역의 약 12%가 통과하는 중요 수로다. 호르무즈 해협과 함께 국제 에너지 공급망의 핵심 통로로 평가된다. 후티 반군이 실제 봉쇄를 단행할 경우 글로벌 해운, 에너지 가격, 공급망에 미칠 파급 영향이 극대화될 수 있다.

안사룰라의 이 같은 발언은 지역 정치 긴장 심화를 반영한다. 이란 지지 세력의 강경화가 표면화되면서 '제2의 호르무즈' 해협 위기로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제사회는 상황 악화를 우려하며 주시 중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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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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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브엘만데브해협#후티반군#해상봉쇄#홍해#지역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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