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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속보분쟁·군사
파키스탄서 호주 9살 여아 경찰 총격으로 사망
6월 14일조회 12파키스탄, 펀자브주 차크왈
호주 국적 9살 여아가 파키스탄 펀자브주 차크왈에서 경찰 총격으로 사망 렌터카 강도 사건 과정에서 경찰이 차량에 총을 발사해 피해 발생 가족 2명도 함께 부상당해 사건의 전말 규명 필요
호주 국적의 9살 여아가 파키스탄 펀자브주 차크왈에서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현지 언론 돈(Dawn)에 따르면 해당 가족은 수요일 밤 현지시간으로 친척을 방문 중 렌터카를 타고 이동하던 중 강도를 당했다. 이후 경찰이 차량에 총을 발사해 여아가 숨지고 가족 2명이 다쳤다.
피해 여아는 호주에서 파키스탄의 친척을 방문하기 위해 방문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의 총격 이유와 구체적인 경위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강도 사건 과정에서 경찰이 개입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호주 정부는 이 사건에 대해 심각하게 주시하고 있으며, 파키스탄 측과 사건의 전말 규명을 위한 협력을 진행 중인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법상 무고한 민간인에 대한 과도한 무력 사용 문제로도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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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파키스탄#경찰 총격#민간인 피해#펀자브주#국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