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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방부장관 "오커스 핵잠수함, 중고함 도입이 처음부터 선호사항"

6월 2일조회 0오스트레일리아

호주 국방부장관이 상원 청문회에서 오커스 핵잠수함 도입 시 중고함 선택이 처음부터의 선호사항이라고 증언했다. 국방부는 이 변화가 미국·영국과의 공동 합의라고 명시했다. 경제적 효율성과 신속한 도입을 중시하는 호주의 국방 전략 변화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호주 국방부장관은 상원 청문회에서 오커스(Aukus) 핵추진 잠수함 협력 협약 하에서 중고 핵잠수함을 도입하는 것이 호주의 일관된 선호사항이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핵잠수함 도입 계획을 재조정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나온 발언으로, 호주 정부가 새로운 함정 건조보다 경제적 효율성과 신속한 전력화를 우선시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국방부장관은 이러한 변화가 "공동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커스는 2021년 미국·영국·호주 3개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강화를 목표로 체결한 다자간 안보협력 체계다. 핵추진 잠수함 도입은 이 협약의 핵심 요소로, 호주의 국방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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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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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커스#핵잠수함#호주 국방#미국-호주-영국#군사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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