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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부사령부, 이란 공습 영상 공개…항공모함 출격·토마호크 발사 장면 포함

4일 전조회 40이란, 테헤란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공습 당시 군사작전 영상을 공식 공개했다. 영상에는 항공모함에서 출격한 슈퍼호넷 전투기와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발사 장면이 담겼다. 미군은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 무인기 기지, 통신시설 등을 주요 타격 대상으로 밝혔다.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란을 대상으로 실시한 군사작전 영상을 공개하며 공습 과정과 주요 타격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 해군 니미츠급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에서 F/A-18E 슈퍼호넷 전투기가 출격하는 모습과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에서 BGM-109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이 발사되는 장면이 포함됐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작전에서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TEL), 무인기(UAV) 발사 기지, 수송 중인 무인기, 운용이 중단된 항공기, 통신시설 등을 주요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미국이 이란의 군사 능력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역량을 과시하기 위한 목적도 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항공모함 전력과 해상 순항미사일을 동시에 운용하는 장면이 포함되면서 미군의 합동 타격 능력이 강조됐다.

다만 중부사령부는 각 목표물의 피해 규모나 작전 효과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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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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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CENTCOM#이란#공습#토마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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