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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라팔 전투기 16대 도입…프랑스·이탈리아와 방공 협력 확대

6일 전조회 98우크라이나, 키이우

우크라이나가 라팔 전투기 16대를 도입하고 프랑스에서 조종사 교육을 시작한다. SCALP 미사일, AASM 유도폭탄, Aster 30 미사일 생산 라이선스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SAMP/T NG 방공체계와 Aster 30 미사일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우크라이나, 라팔 전투기 16대 도입…프랑스·이탈리아와 방공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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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프랑스와 이탈리아로부터 첨단 무기와 방공체계를 지원받고, 일부 무기는 현지에서 생산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가 SCALP 장거리 순항미사일과 AASM 정밀유도폭탄의 생산 라이선스를 받게 되며, 이탈리아와 공동으로 Aster 30 미사일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프랑스는 FREYJA 탄도미사일 방어 프로그램에도 협력해 우크라이나의 장기적인 방공 능력 강화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는 개량형 프랑스·이탈리아 공동 개발 방공체계인 SAMP/T NG를 가장 먼저 도입하는 국가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랑스는 올해 안에 SAMP/T 포대 2개를 추가 지원하고,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오는 10월까지 Aster 30 미사일 공급을 앞당기기로 했다고 전했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공군이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16대를 구매하기로 했으며, 이에 필요한 무장도 함께 도입한다고 밝혔다. 조종사와 정비 인력 교육은 올해 안에 프랑스에서 시작되며, 이후 첫 번째 라팔 전투기 4대가 우크라이나군에 인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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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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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젤렌스키#라팔#SCALP#AA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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