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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후제스탄주 부지사 "샬람체 국경통과소 새벽 피격… 2명 사망·11명 부상"
2시간 전조회 46이란, 후제스탄주
이란 후제스탄주 부지사가 오늘 새벽 이라크 접경 샬람체 국경통과소 피격으로 2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부상자 상태와 시설 피해 정도 등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혁명수비대 연계 채널은 사망자를 3명으로 전해 집계가 엇갈리며, 미군의 확인도 없다.
이란 남서부 후제스탄주 부지사가 오늘 새벽 이라크와 접한 샬람체 국경통과소에 대한 미국의 공격으로 2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부지사에 따르면 공격은 이날 동틀 무렵 이뤄졌다. 부상자들의 상태와 시설 피해 정도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혁명수비대 연계 채널은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다고 전한 바 있어 집계가 엇갈린다. 인명 피해 규모는 조사 진행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샬람체는 이란과 이라크를 잇는 주요 육상 관문으로 순례객과 여행객의 통행이 많은 곳이다. 해당 발표는 이란 당국의 설명에 근거한 것으로, 미군의 확인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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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중동#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