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센서스튜디오속보분쟁·군사

이란 부셰르주 부지사 "군 시설 피격"… 현지 매체도 군사시설 표적 보도

2시간 전조회 12이란, 부셰르

이란 부셰르주 부지사가 남부 부셰르에서 군 관련 시설이 공격받았다고 밝혔다. 이란 파르스통신도 이번 공습이 군사시설을 표적으로 했다고 보도했다. 타격 시설의 성격과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원전 시설과의 관련성도 언급되지 않았다.

이란 부셰르주 부지사가 남부 부셰르에서 군 관련 시설이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란 매체 파르스통신도 이번 공습이 군사시설을 겨냥한 것이었다고 보도했다.

타격 시설의 성격과 손상 정도, 인명 피해 발생 여부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부셰르 주지사는 미국의 공격으로 시내 2개 지점이 피격됐으나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으며, 현지에서는 강도 높은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도 나왔다. 부셰르에는 이란 유일의 가동 원자력발전소가 있으나 이번 공습과의 관련성은 언급되지 않았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이란#부셰르#공습#미국#중동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