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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람체 국경터미널 피격 사망자 3명으로 증가

2시간 전조회 49이란, 후제스탄주

이란 샬람체 국경검문소 인근 미군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다고 혁명수비대 연계 채널이 전했다. 앞서 후제스탄주 부지사는 여객터미널 피격으로 2명이 숨졌다고 밝힌 바 있다. 초기 집계로 부상자와 시설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검증이 이뤄지지 않았다.

이란과 이라크를 잇는 샬람체 국경검문소 인근에 대한 미국의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다고 한 소식통이 전했다.

앞서 후제스탄주 부지사는 샬람체 국경검문소의 여객터미널이 미 미사일 공격을 받아 2명이 숨졌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집계는 초기 수치로, 부상자 규모와 시설 피해 정도, 정확한 타격 시점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망자 수는 조사 진행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해당 내용은 이란 측 발표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미군의 확인도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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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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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미국#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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