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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JAZEERA속보분쟁·군사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은 우리 통제하…공격 계속되면 계속 폐쇄"
3시간 전조회 106이란, 테헤란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이 자국 통제하에 있으며 미국의 공격이 계속되는 한 폐쇄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유조선 1척에서 폭발이 발생했고 남측 항로를 통과하려던 2척이 회항했다고 주장했다. 조율 없이 통과하는 선박은 사고를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미 중부사령부의 통항 유지 발표와는 엇갈린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이 자국 통제 아래 있으며 미국의 공격이 계속되는 한 해협은 계속 폐쇄된 상태로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알자지라가 보도했다.
혁명수비대는 유조선 한 척에서 폭발이 발생했고, 미국의 부추김으로 기뢰가 부설된 호르무즈 해협 남측 항로를 통과하려던 유조선 두 척이 뱃머리를 돌렸다고 주장했다.
또 해협을 드나드는 유조선은 없을 것이라며, 미국에 속아 자국과의 조율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은 사고를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해당 내용은 이란 측 발표로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공격에도 호르무즈 해협이 상선 통항 가능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으며, 5월 초 이후 상선 약 900척의 통항을 지원했다고 밝혀 양측 주장이 정면으로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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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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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호르무즈 해협#미국#중동#미국-이란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