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TASNIM분쟁·군사
이란 혁명수비대원 2명, 불발탄 제거 중 사망
15시간 전조회 102이란
이란 혁명수비대 대원 2명이 불발탄 제거 작업 중 숨졌다고 타스님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최근 미국·이스라엘의 공격 이후 남겨진 불발탄을 처리하던 중이었다. 사고 지역과 시점 등 구체적 경위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해당 내용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대원 2명이 불발탄 제거 작업 도중 숨졌다고 이란 관영 타스님통신이 보도했다.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 이후 남겨진 불발탄을 처리하는 작업을 수행하던 중 변을 당했다.
사고가 발생한 지역과 시점, 구체적인 경위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내용은 이란 관영매체 보도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이란 보건부는 미군 공습으로 53명이 숨지고 592명이 다쳤다고 집계한 바 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이란#미국#이스라엘#공습#중동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