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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남부 칸유니스서 이스라엘 공습…피란민 텐트촌 강타해 1명 사망·10명 부상

1일 전조회 39팔레스타인, 가자 시티

이스라엘군이 가자 남부 칸유니스 알마와시 지역의 피란민 텐트촌을 공습해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 이번 공격은 지난해 10월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합의 이후에도 계속되는 근일일 공격의 일환이다. 휴전 이후 팔레스타인인 1,100명 이상, 이스라엘 군인 4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알마와시 지역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이 피란민들이 거주하던 텐트촌을 강타해 최소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
팔레스타인 와파(Wafa) 통신은 이번 공습으로 피란민 대피시설로 쓰이던 텐트가 직격당해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공격은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지난해 10월 '휴전'에 합의한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휴전 합의 이후 거의 매일 이어진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 1,10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이스라엘 군인도 4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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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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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팔레스타인#공습#중동분쟁#전쟁/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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