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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압박에도 아르메니아 친서방 총선 승리…파시냔 정권 탄력
6월 8일조회 0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 집권당이 6월 총선에서 승리하며 친서방 정책 기조를 확보했다. 러시아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니콜 파시냔 총리 정권이 국민 지지를 얻었다. 우크라이나·EU 지도자들이 축하를 표시하며 서방의 연대 강화가 예상된다.
아르메니아 집권당이 6월 총선에서 승리를 거두며 친서방 정책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니콜 파시냔 총리 정권이 국민의 지지를 확보한 것이다.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파시냔 총리에게 선거 승리를 축하하며 우크라이나는 아르메니아와 협력을 확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도 축하 의사를 표명했다.
아르메니아는 러시아와 구소련 영토를 두고 갈등을 벌여온 지역이다. 이번 선거 결과는 남코카서스 지역에서 반러 기조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파시냔 정권의 재출범으로 아르메니아의 서방 연대 강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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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친서방정책#파시냔#젤렌스키#푸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