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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마일레이 개혁 청신호…물가 8개월래 최저
6월 23일조회 0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하비에르 마일레이 대통령의 개혁이 긍정 신호를 받고 있다. 5월 인플레이션이 월 2.1%로 8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고, 세계은행이 20억 달러 상업대출 보증을 승인했으며 S&P 신용등급도 상향됐다.
하비에르 마일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경제 개혁이 잇따라 긍정적 신호를 받고 있다.
- **5월 인플레이션 월 2.1%**로 8개월 만에 최저
- 세계은행, 20억 달러 상업대출 보증 승인
- S&P 신용등급 상향
국회는 월드컵 열기 속에 개혁 법안 처리를 이어가고 있다.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에서 해트트릭 등 맹활약하며 국민 사기를 끌어올렸고,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에서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한편 마드레스 데 플라사 데 마요의 인권운동가 타티 알메이다가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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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마일레이#경제개혁#인플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