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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24경제·금융

트럼프 사위 쿠슈너 펀드 알바니아 해안 개발사업 주민 반발

6월 4일조회 0알바니아

트럼프 사위 쿠슈너 펀드가 알바니아 아드리아해 보호 지역에 럭셀리 단지 건설 추진 5월 말 불도저 영상 공개 후 현지 주민과 환경단체의 격렬한 항의 시작 생태계 훼손과 문화유산 보전 문제로 국제적 논란 확산 중

알바니아에서 아드리아해 해안의 보호 지역에 럭셀리 호텔과 빌라를 건설하려는 프로젝트를 둘러싼 분노가 커지고 있다. 이 사업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Jared Kushner)와 연결된 투자펀드가 주도하고 있다.

지난 5월 말 불도저가 해변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면서 대규모 항의가 시작됐다. 환경 보호 지역으로 지정된 해안에 대규모 개발 사업을 진행하려는 것에 대해 현지 주민과 환경단체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프로젝트는 알바니아 정부의 승인을 받았으나, 생태계 훼손과 지역 문화유산 보전 문제를 둘러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가족과의 연결고리가 알려지면서 국제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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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부동산개발#환경논쟁#트럼프#쿠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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