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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속보분쟁·군사
알자지라 카메라맨 아흐메드 위샤, 가자지구 이스라엘 공습으로 피살
6월 20일조회 11가자지구 부레이즈 난민캠프
알자지라 카메라맨 아흐메드 위샤가 가자지구 부레이즈 난민캠프에서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 2023년 10월 이래 팔레스타인 기자 최소 260명이 전쟁으로 피살. 언론 자유 위축 속 저널리스트들의 인명피해 증가 추세.
카타르 본부 국제뉴스네트워크 알자지라는 20일 자신의 카메라맨 아흐메드 위샤가 가자지구의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위샤는 중부 가자지구 부레이즈 난민캠프의 한 주택을 겨냥한 공습으로 피살됐다.
위샤의 사망으로 2023년 10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전쟁 개시 이후 피살된 팔레스타인 기자는 최소 260명에 달한다. 전쟁 시작 이래 저널리즘 종사자들이 집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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