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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훈련 중 쓰러졌다”…73사단 예비군 사망에 분노 터진 이유

5월 15일조회 1
“야간 훈련 중 쓰러졌다”…73사단 예비군 사망에 분노 터진 이유

야간 훈련 중 쓰러진 73사단 예비군 사망…안전 관리 미흡 도마 위

경기도 파주 육군 제73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원이 야간 훈련 중 갑자기 쓰러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군 당국의 부실한 안전 관리 체계가 드러나면서 유족과 사회 각계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사건은 지난 18일 밤 진행된 야간 훈련 과정에서 발생했다. 해당 예비군원은 훈련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초기 조사 결과 훈련 중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응급 조치와 의료 지원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유족들은 "충분한 건강 관리와 안전 조치 없이 무리한 훈련을 강행했다"며 군 당국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예비군 훈련의 안전 기준 마련과 의료 인력 충원 필요성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국방부는 전수조사에 나서며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약속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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