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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결국 전쟁을 멈추지 않는다..."미국 없어도 된다"

7월 3일조회 1미국
네타냐후, 결국 전쟁을 멈추지 않는다..."미국 없어도 된다"

네타냐후, 휴전 거부 선언..."미국의 압박도 외면"

이스라엘의 벤자민 네타냐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공개 성명을 통해 가자지구 전쟁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의 지원이 없어도 이스라엘은 독자적으로 전쟁을 계속할 수 있다"고 선언하며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휴전 압박을 직접 거부했다.

이같은 발언은 최근 미국이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지원 조건으로 가자지구 전쟁 종료를 강하게 요구해온 배경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네타냐후 총리는 하마스 완전 격멸을 전략적 목표로 삼고 있으며, 현재의 군사 작전이 이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이스라엘 간의 전략적 균열이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전문가들은 이스라엘의 강경한 입장이 중동 지역의 불안정성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으며, 향후 양국 관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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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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