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센서스튜디오외교·국제

중국인 부동산 금지시킨 텍사스

9월 4일조회 0중국
중국인 부동산 금지시킨 텍사스

중국인 부동산 금지시킨 텍사스

텍사스주가 중국 국적자의 부동산 구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렉 애벗 주지사는 21일 이 법안에 서명하여 공식화했다. 해당 법은 중국 정부나 국영기업과 연관된 개인·단체의 토지 소유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텍사스는 미국 내 중국 투자가 가장 많은 주 중 하나다. 특히 드론·반도체·에너지 등 전략산업 지역 근처 부동산 매입이 증가하면서 안보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동부 텍사스의 군사시설 인근 농지 매입 사례 등이 논쟁을 촉발했다.

이번 법안은 미국 정부의 중국 견제 정책과 맞물린 움직임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이미 해외투자위원회(CFIUS)를 통해 전략적 자산 매입을 심사하고 있으며, 여러 주가 유사 법안을 추진 중이다. 텍사스의 조치는 주(州) 차원의 강화된 규제로, 미·중 기술·안보 갈등이 부동산 규제까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댓글